From 116ba3b18dafa998c40674a4fb5b8912a2ceb37d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eung-wan Date: Thu, 23 Apr 2026 00:20:55 +0900 Subject: [PATCH 1/2] fix --- docs/good-code/2-quality.mdx | 8 ++++---- 1 file changed, 4 insertions(+), 4 deletions(-) diff --git a/docs/good-code/2-quality.mdx b/docs/good-code/2-quality.mdx index bf60ad9..6b0c5f2 100644 --- a/docs/good-code/2-quality.mdx +++ b/docs/good-code/2-quality.mdx @@ -45,7 +45,7 @@ import DevilsAdvocate from '@site/src/components/DevilsAdvocate'; - 20장 — 단일 기법으로 결함의 60%도 못 잡는다는 전제는 타입·린터·테스트·리뷰가 일상이 된 2026년 FE에서 오히려 더 잘 들어맞아요. - 21장 — 코드 리뷰·페어·CI·QA를 한 파이프라인으로 보면 "결함 발견 시점을 얼마나 앞당기느냐"가 팀 비용을 가르는 축이 돼요. -- 22장 — 단위 테스트는 여전히 기본기지만, 컴포넌트와 Playwright가 섞인 FE에서는 "테스트 피라미드 vs 트로피"의 선택이 함께 따라와요. +- 22장 — 단위 테스트는 여전히 기본기지만, 컴포넌트 테스트와 Playwright가 결합된 FE에서는 "테스트 피라미드 vs 트로피"의 선택이 함께 따라와요. - 23장 — 디버깅은 가설 수립과 이분 탐색 같은 개인 사고력 + Sentry/Session Replay 같은 팀 인프라가 양쪽 다 필요한 영역이에요. 큰 그림을 훑었으니, 각 장의 판정과 체크, 그리고 미션 산출물로 들어가 볼게요. @@ -260,7 +260,7 @@ describe('pay', () => { ```text 코딩 ──→ 셀프 체크 ──→ 코드 리뷰 ──→ CI ──→ QA ──→ 릴리스 - ① ② ③ ④ ⑤ + ① ② ③ ④ ⑤ ``` #### 설계 노트 @@ -301,7 +301,7 @@ describe('pay', () => { ### ✅ 체크리스트 @@ -560,7 +560,7 @@ export function calcActiveTotal(items: PricedItem[]): number { argument={`McConnell은 가설 수립, 이분 탐색, 고무 오리 디버깅 등 개인의 체계적 사고력을 강조한다. 틀린 말이 아니지만, 2026년 FE에서 가장 잡기 어려운 버그는 로컬에서 재현되지 않는 버그다 — 특정 브라우저, 특정 네트워크, 특정 사용자 데이터 조합에서만 발생한다. 이런 버그에 "가설을 세우고 좁혀가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Sentry의 에러 컨텍스트, Session Replay, 소스맵 스택 트레이스가 개인의 추론 10단계를 단축시킨다. 그래서 "개인의 디버깅 실력을 키우자"와 "팀의 디버깅 인프라를 세팅하자"는 양쪽 다 필요하다는 관점이 있다 — 다만 팀 레벨 투자가 먼저일 때 개인의 사고력도 더 잘 작동한다.`} /> -원칙과 미션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같은 주제를 7명이 어떻게 겪었는지 이어 들어 볼게요. +원칙과 미션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같은 주제를 5명이 어떻게 겪었는지 이어 들어 볼게요. ## 💬 토론 질문 & 멤버 의견 From 947afbcb806ec0ac6d3fb3e427948c6f5a49f221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eung-wan Date: Thu, 23 Apr 2026 00:45:15 +0900 Subject: [PATCH 2/2] fix --- docs/good-code/2-quality.mdx | 2 +- 1 file changed, 1 insertion(+), 1 deletion(-) diff --git a/docs/good-code/2-quality.mdx b/docs/good-code/2-quality.mdx index 6b0c5f2..6ad74d0 100644 --- a/docs/good-code/2-quality.mdx +++ b/docs/good-code/2-quality.mdx @@ -560,7 +560,7 @@ export function calcActiveTotal(items: PricedItem[]): number { argument={`McConnell은 가설 수립, 이분 탐색, 고무 오리 디버깅 등 개인의 체계적 사고력을 강조한다. 틀린 말이 아니지만, 2026년 FE에서 가장 잡기 어려운 버그는 로컬에서 재현되지 않는 버그다 — 특정 브라우저, 특정 네트워크, 특정 사용자 데이터 조합에서만 발생한다. 이런 버그에 "가설을 세우고 좁혀가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Sentry의 에러 컨텍스트, Session Replay, 소스맵 스택 트레이스가 개인의 추론 10단계를 단축시킨다. 그래서 "개인의 디버깅 실력을 키우자"와 "팀의 디버깅 인프라를 세팅하자"는 양쪽 다 필요하다는 관점이 있다 — 다만 팀 레벨 투자가 먼저일 때 개인의 사고력도 더 잘 작동한다.`} /> -원칙과 미션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같은 주제를 5명이 어떻게 겪었는지 이어 들어 볼게요. +원칙과 미션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같은 주제를 7명이 어떻게 겪었는지 이어 들어 볼게요. ## 💬 토론 질문 & 멤버 의견